김지현
신체의 물질성과 몸을 둘러싼 환경·기술의 관계를 주제로 작업하며, 기술이 인간의 감각과 신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탐구합니다.
유정
이동의 경험 속에서 단절된 시간·기억의 연속성을 체감하게 하는 이미지 구조에 주목하며, 회전광학 장치와 기록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서영
'새'를 따라 낯선 장소들을 통과해 온 경험 속에서 이동하는 몸이 감각하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기록합니다. 떠나는 몸과 머무르는 몸에 쌓이는 시간의 층위와 기억, 자연 속의 비인간 주체들에 관해 사진, 드로잉, 영상 등 다매체로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지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아트콜라이더랩
도움
김보배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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